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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다시 한번 비상하라

손주인은 LG 트윈스를 거쳐 다시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온 타자이다. 사자군단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LG로 이적한 이후 주전으로 성장했다. 2016년에는 생애 첫 100안타와 3할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지난 시즌 주전 경쟁으로 인해 자리를 잡지 못했고 시즌 종료 후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친정팀 상성 라이온즈로 복귀했다. 2018시즌 수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타석에선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2019년엔 더 좋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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