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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수비진을 만들어가는 원조 "국민 유격수"

박진만은 김재박, 이종범으로 이어진 KBO 최고 유격수 계보의 한 축을 담당한 선수이자 현재 삼성 라이온즈의 1군 수비코치이다. 2004년 심정수와 함께 FA로 삼성으로 이적한 이후 메이저리그급 수비력을 과시하면서 2005년과 2006년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에 기여했다. 유격수로서 KBO통산 골든 글러브 5회를 수상했으며 국가대표로서는 2006년 WBC 4강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달성으로 국제대회에서 큰 활약을 펼쳤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 유격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5년 부상으로 현역 은퇴했으며 2016년 시즌 종료 후 강봉규, 정현욱과 함께 사자군단에 합류한 이래 후배들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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