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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꿈꾼다.

2017시즌을 앞두고 차우찬의 보상선수로 삼성에 트레이드 된 이승현은 지난 시즌 LG에서 38경기에 나서 3승 1패를 거뒀다. 지난 시즌에는 사자군단의 유니폼을 입고 30경기에서 2승을 거뒀다. 평균자책점은 5.12를 기록하며 부진하긴 했지만, 커리어에서 가장 좋은 기록을 보여줬다. 여전히 체력에서 문제점을 노출하긴 했지만, 오른손 불펜투수로써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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