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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실력의 삼적화를 꿈꾸는 당찬 유망주

지난 2012년 삼성의 유니폼을 입고, 일찌감치 군 복무를 마친 후 지금까지 삼성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89cm의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갖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야구도 잘한다. 2015년 116경기에 나서 0.349타율과 143안타 57타점을 올리며 주전으로 도약했다. 2016년에는 108경기에 나서 타율 0.343 147안타 77타점으로 완전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도 3할 타율을 기록했고, 특히 3루타 부문에서는 2년 연속 1위, 2루타는 공동 3위를 기록하며 장타력을 뽐냈다. 자신의 롤 모델 이승엽이 2017 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어 구자욱의 어깨는 더 무거워졌다. 2018시즌 초반엔 매우 부진했지만, 후반기 각성하며 0.333의 타율과 159안타 20홈런 84타점을 기록하며 훌륭한 활약을 보였다. 2019시즌에도 더욱 뛰어난 구자욱을 기대한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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