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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견과 좋은 타격감을 지닌 인재

2011년 삼성에 입단한 김헌곤은 아직 시동이 걸리지 않은 성능 좋은 차에 그를 비유하면 어떨까? 체격은 그리 크지 않지만 강한 어깨를 가진 오른손 외야수라서 삼성에서는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다. 오랜기간 프로무대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했지만 2014년에는 76경기에 나서 32개의 안타를 생산해내며 타격에서 재능을 보였다. 또한 2016년에는 퓨처스리그에서 전체 타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지난 시즌에는 4월에 무시무시한 활약을 펼쳤지만 이후 활약이 미비하기도 했다. 하지만 외야 수비능력 만큼은 타고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조금 더 다듬고 준비한다면 그 역시 용이 되어 승천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선수다. 2018시즌 팀의 주전 외야수로 141경기 출장해 3할의 타율과 154개의 안타, 71타점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2019시즌은 또 다시 새로운 커리어하이를 찍길 바란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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