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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프리뷰] 라이블리, 이번에도 KT 타선 잠재울까

날짜 : 2019-09-21 오후 2:10:00

[21일 프리뷰] 라이블리, 이번에도 KT 타선 잠재울까


삼성은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와 맞붙는다. 전날 한화에 3-5 재역전패를 당한 삼성은 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라이블리는 올 시즌 7경기(43이닝) 3승 4패 평균자책점 4.19를 기록중이다. 라이블리는 KBO리그 데뷔 후 두 번째 경기에서 한화를 상대로 9이닝 4피안타 12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따내며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경기에서는 다소 기복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43이닝 동안 48탈삼진을 잡아내며 뛰어난 탈삼진 능력은 이미 증명했다. 라이블리는 10일 KT를 상대로 8이닝 3피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타선에서는 라이블리와 마찬가지로 대체 외국인타자인 윌리엄슨이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할2리(43타수 13안타) 2홈런 4타점으로 타격감이 좋다. 기존 외국인 타자인 러프도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할8푼9리(36타수 14안타) 4홈런 14타점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하지만 라이블리가 선발등판하기 때문에 러프와 윌리엄슨, 둘 중 한 명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KT 선발 투수는 윌리엄 쿠에바스. 올 시즌 28경기(174이닝) 13승 9패 평균자책점 3.57을 기록중인 쿠에바스는 지난 13일 NC 다이노스전에서는 6⅔이닝 10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삼성을 상대로도 3경기(19이닝)에서 2승을 따내긴 했지만 평균자책점은 4.26으로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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