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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프리뷰] 5연패 탈출 시급한 삼성, ‘믿을맨’ 뷰캐넌 차례가 왔다

날짜 : 2023-06-25 오후 3:20:00

[25일 프리뷰] 5연패 탈출 시급한 삼성, ‘믿을맨’ 뷰캐넌 차례가 왔다



삼성 라이온즈가 5연패 탈출을 노린다.


삼성은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9차전을 치른다.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어느덧 5연패 중이다. 그간 선발진이 잘 운영됐으나 백정현, 최채흥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연패가 길어지고 있다. 


긍정적인 점은 침체된 타선이 살아는 모양새댜. 전날 경기에서는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지만, 홈런 한 방을 포함해 15안타로 10점을 뽑았다.


김현준이 3안타, 김동엽이 1안타 1타점, 피렐라가 1안타 2타점, 강민호가 2안타(1홈런) 2타점, 조민성이 2안타 2타점 등 공격이 괜찮았다. 류승민과 안주형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뷰캐넌 차례에도 공격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을까. 주말 3연전 마지막 날에 선발 등판하는 데이비드 뷰캐넌의 어깨가 무겁다.


뷰캐넌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 중이다. 최근 2연패 중인데, 지난 20일 키움전에서 6⅔이닝 6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그런데 자책점은 ‘1’이었다. 뷰캐넌이 팀의 연패를 끊어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SSG 선발투수는 조성훈이다. 박종훈의 부진, 대체 카드로 생각한 백승건도 부진해 조성훈이 선발 기회를 얻고 있다. 조성훈은 지난 20일 두산전에서 첫 선발 등판해 4이닝 무실점 호투를 하고 이날 삼성전에서 다시 한번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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