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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28일 프리뷰] '첫 선' 양창섭, 1차전 완패 치유할까 | 2018-03-28 |
| 3 | [27일 프리뷰] "시범경기 부진" 보니야, KIA 상대 첫 승 장식할까 | 2018-03-27 |
| 2 | [25일 프리뷰] "외인 에이스" 아델만, 개막 2연승 도전 | 2018-03-25 |
| 1 | [24일 프리뷰] 윤성환, 개막전 유일 토종 선발 자존심 지킨다 | 2018-03-23 |

미리 만나는 삼성라이온즈경기 소식들을 전해 드립니다.
![[16일 프리뷰] 삼성 마지막 잠실 나들이, 페덱이 승리 피날레 이끌까](https://www.samsunglions.com/upload/editor/n1vjUZfjhO6ZM5oa.jpg)
삼성의 마지막 잠실 나들이. 외국인투수 크리스 페덱이 승리 피날레를 이끌 수 있을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3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2026시즌을 끝으로 철거가 확정된 잠실구장에서 치르는 삼성의 마지막 경기다. 삼성은 이번 시즌 LG 트윈스와 16차례 맞대결(8승 8패)을 모두 마쳤고, 두산과 이날 포함 4번의 만남이 남아 있다. 16일 잠실에 이어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대구 3연전이 잡히면서 잠실 최종전을 치르게 됐다.
삼성은 전날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짜릿한 7-3 역전승을 거두며 2연패를 끊었다. 두산은 13일 잠실 NC 다이노스전 9-2 승리 이후 이틀을 쉬었다.
삼성은 연승을 위해 외국인투수 페덱을 선발 예고했다. 페덱의 시즌 기록은 9경기 5승 2패 평균자책점 2.77로, 최근 등판이었던 11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로 승리투수가 됐다.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이후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상황.
올해 두산 상대로는 7월 24일 잠실에서 한 차례 선발 등판해 6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를 챙긴 기억이 있다. 잠실구장 2경기 기록은 1승 무패 평균자책점 3.97이다.
삼성에 맞서는 두산 또한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 카드를 꺼내들었다. 벤자민의 시즌 기록은 20경기 5승 7패 평균자책점 2.44로, 최근 등판이었던 10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부상 복귀전을 갖고 4이닝 무실점으로 감각을 조율했다. 당시 59개의 공을 던진 벤자민은 이날 85~90개로 투구수를 끌어올리 예정이다.
올해 삼성을 처음 상대하는 벤자민은 KT 위즈 시절이었던 2022년부터 2024년까지 7경기에 나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47을 남겼다. 최근 삼성전은 2024년 8월 15일 대구 경기로, 5⅓이닝 2실점에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삼성 타선에서는 김헌곤이 통산 5타수 3안타 타율 6할, 강민호가 16타수 5안타 1홈런 4타점 타율 3할1푼3리로 벤자민에 강세를 보였다.
삼성은 시즌 75승 3무 49패 2위, 두산은 64승 4무 60패 5위에 올라 있다. 상대 전적은 삼성의 6승 1무 5패 근소한 우위다.
| 번호 | 제목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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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8일 프리뷰] '첫 선' 양창섭, 1차전 완패 치유할까 | 2018-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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