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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프리뷰] '4G 연속 QS' 오러클린, KIA 상대 3승 도전...신인왕 출신 이의리와 선발 맞대결 새글

날짜 : 2026-05-16 오후 2:33:00


[16일 프리뷰] '4G 연속 QS' 오러클린, KIA 상대 3승 도전...신인왕 출신 이의리와 선발 맞대결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이 시즌 3승 사냥에 나선다. 무대는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다.



맷 매닝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삼성과 단기 계약을 맺었던 오러클린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연장 계약까지 따냈다. 올 시즌 8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중이다.



무엇보다 최근 흐름이 좋다. 지난달 23일 대구 SSG 랜더스전 이후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승운도 따르기 시작했다. 지난 5일 대구 키움 히어로즈전과 1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연이어 승리를 따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만 KIA전은 처음이다.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비롯해 김도영, 나성범 등 장타력을 갖춘 중심 타선을 얼마나 잘 봉쇄하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삼성은 전날 경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1-3으로 뒤진 8회 박승규와 전병우의 적시타로 4-3 역전에 성공했지만, 9회 마무리 김재윤이 흔들리며 4-5로 무릎을 꿇었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시점이다. 오러클린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진 이유다. 동시에 타선 역시 든든한 득점 지원으로 힘을 보태야 한다.



KIA는 4연승을 노리며 좌완 이의리를 선발로 예고했다. 신인왕 출신 이의리는 올 시즌 8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9.00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선발 투수의 기준으로 평가받는 퀄리티스타트도 아직 한 차례도 없다. 지난 4월 17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뒤 최근 4경기에서는 2패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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