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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프리뷰] ‘4연승+LG 설욕’ 두 마리 토끼 노리는 삼성 후라도, 리그 QS 1위 위용 보여줄까

날짜 : 2025-07-06 오전 10:26:00






[6일 프리뷰] ‘4연승+LG 설욕’ 두 마리 토끼 노리는 삼성 후라도, 리그 QS 1위 위용 보여줄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를 앞세워 4연승에 도전한다. 상대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맞붙는 LG 트윈스다.



후라도는 올 시즌 17경기에서 8승 6패, 평균자책점 2.69를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무려 14회. 이 부문 전체 1위로, ‘믿고 보는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흐름도 좋다. 지난 6월 25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7이닝 1실점(6탈삼진)의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된 데 이어, 1일 두산 베어스전에서도 7이닝 무실점으로 승수를 추가했다.



삼성 역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3일부터 3연승을 내달리며 분위기가 한껏 올라왔다.



다만 후라도는 LG만 만나면 유독 고전했다.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전. 평균자책점은 3.95. 4월 15일엔 7이닝 1실점(9피안타)의 퀄리티스타트에도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됐고, 5월 10일에는 6⅔이닝 5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LG는 4연패 늪에 빠진 상황. 반등을 위해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올 시즌 10경기 3승 3패 평균자책점 4.40. 삼성전 성적은 아주 좋은 편. 두 번의 등판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00으로 틀어막았다. LG로서는 확실한 ‘삼성 킬러’ 카드다.



설욕을 노리는 삼성 후라도와, 연패 탈출을 꿈꾸는 LG 에르난데스. 팽팽한 외인 맞대결에 시선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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