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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프리뷰] 안성무, 4연패 수렁빠진 삼성 구세주 될까

날짜 : 2017-08-03 오후 1:30:00


[3일 프리뷰] 안성무, 4연패 수렁빠진 삼성 구세주 될까


4연패 수렁에 빠진 삼성의 구세주가 될까.


안성무(삼성)가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삼성은 지난달 29일 고척 넥센전 이후 4연패에 빠져 있다. 투타 엇박자가 가장 큰 원인. 깜짝 스타로 우뚝 선 안성무가 혼신의 투구를 선보인다면 연패 터널에서 벗어날 수 있을 듯.
 
지난해 육성 선수로 입단한 안성무는 2차례 선발 등판을 통해 1승을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4.15. 6월 8일 잠실 두산전서 3⅔이닝 4피안타(1피홈런) 4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고 지난달 28일 고척 넥센전서 데뷔 첫 승(5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1실점)을 신고했다.


첫 승 달성 이후 오른손 엄지 손가락 피부가 다 벗겨졌다. 이날 등판에는 큰 지장이 없다는 게 구단 측의 설명이다. 승리를 향한 안성무의 투지가 담긴 상처라고 볼 수 있다. 안성무의 2승 사냥을 위해 타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최근 들어 하향세를 보이는 타선이 터지지 않는다면 이기기 힘들어진다.


두산 선발 투수는 좌완 유희관. 올 시즌 성적은 7승 2패. 평균 자책점은 4.53을 기록중이다. 직전 등판이었던 지난달 28일 KIA와의 대결에서 8이닝 3실점(7피안타 3볼넷 4탈삼진) 쾌투를 선보였으나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삼성전 세 차례 등판을 통해 2승을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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