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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프리뷰] '외인 특급' 레나도, 드디어 돌아온다

날짜 : 2017-05-24 오후 3:32:00

[24일 프리뷰] '외인 특급' 레나도, 드디어 돌아온다


앤서니 레나도(삼성)가 드디어 돌아온다.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t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격할 예정.

올 시즌 외국인 선발 특급으로 기대를 모았던 레나도는 시범경기 두 차례 등판을 통해 평균 자책점 0.00을 기록하는 등 완벽투를 선보였다. 그러나 3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 도중 가래톳 부상을 입어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후 재활 과정을 착실히 밟아왔고 두 차례 퓨처스리그 등판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 올렸다.

정규 시즌 첫 등판에 나서는 레나도가 이날 경기에서 기대 만큼의 투구를 선보인다면 삼성 선발진은 더욱 탄탄해질 듯. 김한수 감독은 "레나도와 페트릭이 긴 이닝을 끌어줘야 한다"고 표현할 만큼 외국인 원투 펀치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kt는 돈 로치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KBO리그에 입성한 로치는 9차례 등판을 통해 2승 5패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평균 자책점은 4.22. 특히 이달 들어 승리없이 3패(평균 자책점 7.27)를 기록하는 등 불안하다. 삼성전서 7이닝 2실점 호투했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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