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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프리뷰] 삼성 마운드의 미래 최충연, 희망을 던질까

날짜 : 2017-04-05 오전 11:09:00

[5일 프리뷰] 삼성 마운드의 미래 최충연, 희망을 던질까


가래톳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앤서니 레나도 대신 선발 중책을 맡게 된 최충연이 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최충연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최충연은 지난해 1차 지명 선수. 지난해 8월말에 데뷔해서는 1군에 3경기 2패 평균자책점 12.91을 기록했다. 2군에서 차근차근 선발 수업을 쌓았다. 올해 시범경기에선 3경기에 출장해 2패 평균자책점 10.13으로 좋지 못했다.


LG 타자들은 개막전부터 타격감이 좋다. 특히 찬스에서 집중타가 터진다. 최충연이 조심해야 할 부분이다. 삼성은 전날 1회 결정적인 내야 수비 실책 2개로 선발 장원삼이 무너졌다. 어린 최충연이 호투하기 위해서는 수비의 도움도 필요하다.


삼성은 전날 경기에서 0-11 완패를 당했다. 7안타를 때렸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최충연의 어깨를 가볍게 하기 위해 타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LG는 임찬규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임찬규는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지난해 임시 선발로 뛰었다. 15경기에 나와 3승3패 1홀드 평균자책점 6.51을 기록했다. 올해는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5선발 자리를 차지했다. 직구와 커브, 체인지업이 좋다.


최충연이 깜짝 호투를 선보이며 LG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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