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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프리뷰] 승리 목마른 벨레스터, 2전3기 성공할까

날짜 : 2016-04-15 오후 1:09:00

[15일 프리뷰] 승리 목마른 벨레스터, 2전3기 성공할까



이번에는 웃을 수 있을까.


콜린 벨레스터(삼성)가 15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로 나선다. 시즌 3번째 등판, 그런데 앞선 2경기에서 패전의 멍에를 썼다. 2전2패다.


벨레스터는 올 시즌 2차례 선발 등판에서 7⅔이닝을 던져 8실점(7자책), 평균자책점이 8.22로 높다. 제구력 위주 스타일인데 첫 두 경기에서 그 제구력이 별로였다. 피안타(13개), 볼넷(7개)이 많았다. 지난 5일 kt전에선 2⅔이닝 5피안타 6볼넷 5실점으로 무너졌고, 지난 10일 롯데전에서 5이닝 동안 8피안타 3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게다가 두산 타선은 최근 2경기 연속 만루 홈런을 기록했고, 한화와의 3연전에서 무려 35득점을 올렸다. 벨레스터로서는 부담이 크다.


두산 선발 유희관 역시 승리에 목마르다. 지난해 18승을 기록했던 그는 2경기에서 8⅔이닝을 던져 12실점, 평균자책점은 12.46이다. 무려 19피안타를 맞아 한 이닝당 2안타 이상 허용했다.


유희관이 막아야 할 삼성 타선도 만만찮다. 팀 타율 0.303은 10개 구단 중 롯데(0.312)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출루율 0.382는 1위다. 지난해 전력에서 박석민(NC), 나바로(지바 롯데)가 빠졌음에도 배영섭, 구자욱, 최형우, 이승엽, 발디리스 등의 타선은 짜임새와 장타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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