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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프리뷰] '팀내 다승 1위' 피가로, 6연승 발판 마련할까

날짜 : 2015-08-10 오후 2:42:00

[10일 프리뷰] '팀내 다승 1위' 피가로, 6연승 발판 마련할까



적수가 없다.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삼성이 6연승에 도전한다.

삼성은 10일 대구 넥센전에 알프레도 피가로를 선발 출격시킨다. 피가로는 8일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우천 취소돼 이날 다시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리그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꼽히는 피가로는 올 시즌 21차례 등판을 통해 12승 5패를 기록했다. 평균 자책점은 3.19.

지난달 5차례 마운드에 올라 1승 1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2.48. 피가로는 안방에서 천하무적 모드였다. 7승 무패(평균 자책점 2.20). 그는 "대구구장에서 던지면 마음이 편하다"고 호투 비결을 공개했다. 넥센전 상대 전적도 좋았다. 4경기에 등판해 2승 1패(평균 자책점 2.33)로 잘 던졌다.

3연패 수렁에 빠진 넥센은 좌완 금민철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두 차례 마운드에 올라 승패없이 평균 자책점 6.75를 기록 중이다. 두 차례 등판 모두 삼성전이었다. 5월 7일 1이닝 2실점(2피안타 2볼넷 1탈삼진), 7월 1일 4⅓이닝 2실점(3피안타(1피홈런) 3볼넷 1탈삼진)으로 그다지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타선의 응집력 회복이 관건. 전날 경기에서도 두 차례 천금같은 기회가 있었으나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특히 박병호가 4번 타자답게 클러치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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