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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프리뷰] 5연패 수렁빠진 삼성, 피가로만 믿는다

날짜 : 2015-06-12 오후 2:07:00

[12일 프리뷰] 5연패 수렁빠진 삼성, 피가로만 믿는다



삼성이 위태롭다. 6일 마산 NC전 이후 5연패. 고공 행진을 이어가던 삼성은 2위로 주저 앉았다. 1위 NC와 0.5경기차에 불과하지만 영 어색한 자리다.

삼성은 12일부터 KIA와 주말 3연전을 벌인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3승 3패. 외국인 투수 알프레도 피가로를 선발 출격시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미국과 일본 무대를 두루 거친 피가로는 올 시즌 12차례 선발 등판을 통해 8승 3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45. 이 가운데 퀄리티 스타트는 8차례.

올 시즌 KIA전 등판은 두 번째다. 4월 10일 경기에서 6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다. 피가로의 홈경기 성적은 5승(평균 자책점 1.63)으로 뛰어난 반면 원정 경기 성적은 3승 3패(평균 자책점 5.35)로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다. 올 시즌 최대 위기에 봉착한 삼성의 난세영웅이 될까.

삼성은 한화 3연전 내내 2점씩 얻는데 그쳤다. 흔히 '타격에는 싸이클이 있다'고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타선이 제 몫을 해줘야 한다. 아니면 연패 탈출은 힘겨울지도 모른다.

KIA는 유창식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도중 한화에서 KIA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 14차례 등판을 통해 승리없이 5패를 떠안았다. 평균 자책점은 6.88. 지난달 22일 광주 삼성전서 6이닝 2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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