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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프리뷰] '상승세' 삼성, 선두 탈환 도전

날짜 : 2015-05-01 오후 1:32:00

[1일 프리뷰] '상승세' 삼성, 선두 탈환 도전



안방에서 선두 탈환에 성공할까.

삼성 라이온즈가 1일 두산 베어스를 안방으로 불러 들여 주말 3연전을 치른다. 줄곧 1위를 지켰던 삼성은 28일 대구 LG전서 4-7로 패하며 2위로 내려 앉았다. 삼성은 주말 3연전을 통해 선두 자리를 되찾을 태세다.

선발 투수는 장원삼. 올 시즌 4차례 등판을 통해 2승 2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6.75. 이른바 퐁당퐁당 모드다. 30일까지 승리-패전-승리-패전을 기록했다. 직전 등판 성적은 기대 이하. 어쩌면 '참담했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지도 모른다. 1⅔이닝 7피안타(2피홈런) 1볼넷 1탈삼진 7실점으로 무너졌다.

지난해 두산전에 3차례 마운드에 올라 승리없이 1패를 떠안았다. 9.00의 평균 자책점에서 알 수 있듯 투구 내용도 그다지 좋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그 아쉬움을 떨쳐낼 지 지켜 볼 일이다.

삼성은 LG와의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감했다. 타선이 상승 분위기를 탄 게 고무적이다. 특히 야마이코 나바로와 이승엽의 방망이가 달아오르기 시작한 게 가장 반갑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롯데에서 두산으로 이적한 장원준은 올 시즌 3승 무패로 순항 중이다. 평균 자책점은 3.48. 5차례 등판 가운데 퀄리티 스타트는 3차례. 두산이 장원준에게 4년간 총액 84억 원을 안겨준 이유를 실력으로 보여줬다. 좌완 대 좌완 선발 맞대결에서 누가 웃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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