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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프리뷰] '6연승 마감' 삼성이 다시 뛴다

날짜 : 2015-04-25 오후 1:09:00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 6연승의 마침표를 찍은 삼성이 다시 뛴다.


25일 사직 롯데전 선발 투수는 장원삼. 현역 좌완 가운데 유일하게 100승 고지를 밟은 특급 투수다. 3년 연속 10승 고지를 밟으며 삼성의 왕조 건설에 이바지했다. 올 시즌 3차례 선발 마운드에 올라 2승 1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93.


7일 대구 롯데전서 6⅓이닝 1실점 호투하며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12일 대구 KIA전서 홈런 3개를 허용하는 등 6이닝 4실점으로 흔들렸다. 시즌 첫 패. 장원삼은 18일 대구 kt전서 6이닝 1실점 쾌투를 뽐내며 2승째를 거뒀다.


삼성은 전날 3-5로 패했다. 선발 알프레도 피가로가 6이닝 5실점으로 흔들렸고 타선이 제대로 가동되지 못했다. 1번 박해민과 2번 우동균은 무안타로 침묵하며 득점 찬스를 마련하지 못했고 야마이코 나바로-최형우-박석민 등 중심 타선 또한 안타를 때렸지만 기대 만큼의 모습은 아니었다.


이승엽 혼자서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분전했다. 전날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장원삼의 호투 못지 않게 타선의 화력 지원이 필요하다.


롯데는 송승준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성적은 1승 2패(평균 자책점 7.50). 지난달 29일 kt와의 경기에서 6이닝 1실점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거둔 게 전부. 11일 한화전서 6이닝 3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패전 투수가 됐다. 그리고 17일 두산전에서는 ⅔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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