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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프리뷰] '5연패' 삼성, 익숙한 잠실벌에서 웃을까

날짜 : 2017-09-02 오후 2:17:00


[2일 프리뷰] '5연패' 삼성, 익숙한 잠실벌에서 웃을까


5연패 수렁에 빠진 삼성이 익숙한 잠실벌에서 전환점을 마련할까. 삼성은 2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격돌한다. 삼성은 5연패에 빠져 있다. 연패 탈출 후 분위기 반전이 급한 상황이다.


삼성은 이날 선발 투수로 황수범을 예고했다. 지난 2011년 육성 선수로 삼성에 입단해 이듬해 정식선수가 된 황수범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마운드에 섰다.


5월 18일과 23일 두 차례 구원 투수로 나섰던 그는 8월 다시 1군에 복귀해 선발로 3경기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9.53을 기록하고 있다. 다소 기복이 있지만, 지난 19일 LG전에서 5이닝 3실점(1자책)으로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꾸준히 기회를 받게 됐다. 두산을 상대로는 첫 등판.


두산에서는 마이클 보우덴이 선발 등판한다. 두산 역시 광주에서의 2연전을 모두 내주면서 3연패 수렁에 빠져 있는 상황. 8월 한 달 동안 19승을 챙기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지만, 9월의 시작이 좋지 않았다. 그만큼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올 시즌 전반기 어깨 통증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보우덴은 후반기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고 있지만, 다소 기복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두 차례 등판에서는 각각 4이닝 6실점(22일 SK전), 5이닝 1실점(27일 LG전)을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올 시즌 첫 등판. 지난해에는 4차례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3.46의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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