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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프리뷰] 승리에 목마른 삼성, 믿을 건 윤성환 뿐

날짜 : 2017-04-20 오후 3:47:00

[20일 프리뷰] 승리에 목마른 삼성, 믿을 건 윤성환 뿐


삼성은 승리에 목마르다.

두산과 이틀 연속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움을 남겼다. 18일 연장 12회까지 가는 혈투를 펼쳤으나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19일 경기에서도 2-3 재역전패를 당했다.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

윤성환이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 선발진의 든든한 기둥인 윤성환은 올 시즌 3차례 선발 마운드에 올랐으나 1승 2패에 불과하다. 평균 자책점은 3.98. 시즌 첫 등판이었던 2일 대구 KIA전서 첫 승을 달성한 뒤 8일 수원 kt전(8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과 14일 사직 롯데전(6⅓이닝 8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 6실점) 모두 고배를 마셨다.

지난해 두산전서 승리없이 1패를 당했지만 3.38의 평균 자책점에서 알 수 있듯 투구 내용은 좋았다. 윤성환의 호투 못지 않게 타선이 어느 만큼 터지느냐가 관건이 될 듯. 타선이 아예 침묵한 건 아니지만 이틀 연속 득점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특히 구자욱, 다린 러프, 이승엽 등 중심 타선이 터져야 한다.

두산은 좌완 유희관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3차례 등판을 통해 1승을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5.21. 14일 마산 NC전서 8이닝 3실점(2자책)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삼성과 만나 3승 2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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