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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프리뷰] 윤성환, 팀 3연승+4년 연속 10승 도전

날짜 : 2016-08-20 오후 3:20:00

[20일 프리뷰] 윤성환, 팀 3연승+4년 연속 10승 도전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윤성환(35)이 팀 3연승과 함께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에 도전한다.

윤성환은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한다. 삼성은 18~19일 수원 kt 위즈 2연전을 싹쓸이했다. 팀 타선은 2경기 연속 13득점을 폭발시키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8위 롯데 자이언츠와는 승차가 없어졌다. 가을 야구를 위한 본격적 추격의 기회다.

윤성환은 올 시즌 22경기에 선발 등판해 9승 9패 평균자책점 4.49를 마크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 비해 다소 고전하고 있다. 특히 8월 들어 부진했는데 지난 14일 대구 LG전에서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반등했다. 넥센을 상대로는 1경기에 등판해 7이닝 4실점을 기록 중이다.

삼성은 최근 2경기 연속 선발 투수들이 조기 강판되며 불펜 투수들의 부담이 커졌다. 이번에는 윤성환이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 타선에선 최재원이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폭발력은 여전하다. 박해민과 구자욱, 최형우, 이승엽의 클린업 트리오가 상승세다. 이승엽은 최근 2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일 통산 600홈런에는 이제 3개가 남았다.

넥센은 신재영(27)이 선발 등판한다. 신재영은 올 시즌 22경기에 선발 등판해 12승 4패 평균자책점 3.69로 활약 중이다. 삼성을 상대로는 2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97(11⅓이닝 5자책점)를 기록하고 있다. 리그에서 가장 꾸준한 토종 투수 중 한 명이다. 넥센은 3연승 후 19일 고척 NC전에서 0-7 완패를 당했다. 하지만 최근 타선의 흐름은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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