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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프리뷰] 윤성환, 두 마리 토끼 사냥 성공할까

날짜 : 2016-07-05 오후 3:17:00

[5일 프리뷰] 윤성환, 두 마리 토끼 사냥 성공할까


윤성환(삼성)이 5일 대구 LG전서 팀 3연패 탈출과 시즌 8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삼성은 롯데와의 주중 3연전 모두 패하며 9위까지 추락했다. 10위 한화와의 1경기 차에 불과하다. 자칫 하면 최하위로 추락할 위기에 놓였다. 팀내 다승 선두를 질주 중인 윤성환의 어깨는 무겁다. 윤성환 역시 승리에 목마르다. 5월 29일 SK전서 시즌 7승 사냥에 성공한 뒤 지난달 5차례 등판을 통해 3패를 떠안았다. 평균 자책점은 5.03.

윤성환은 홈 경기에 7차례 등판, 3승 1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86. 승률은 7할5푼에 이른다. 또한 올 시즌 LG전에 한 차례 마운드에 올라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5월 12일 경기에서 6이닝 2실점 쾌투로 선발승을 거둔 바 있다.

연패 수렁에 빠진 팀을 구하는 게 에이스의 역할. 자타가 공인하는 삼성의 에이스 윤성환이 위기에 처한 팀을 구할까. 그동안 몸과 마음 모두 지쳤던 삼성 선수들은 NC와의 주말 3연전 모두 우천 취소되는 바람에 재충전을 마쳤다. 몸과 마음 모두 가뿐하다. 긍정적인 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다.

LG는 사이드암 우규민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3승 6패를 기록 중이다. 평균 자책점은 5.73으로 높다. 4월 2승(평균 자책점 2.05)을 거두며 올 시즌 맹활약을 예고했으나 5월 3패(평균 자책점 13.50), 6월 1승 3패(평균 자책점 6.75)로 주춤하다. 삼성전 두 차례 등판을 통해 1승 1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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