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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프리뷰] 정인욱, 위기의 삼성 구할까

날짜 : 2016-07-02 오후 3:30:00

[2일 프리뷰] 정인욱, 위기의 삼성 구할까


삼성과 NC는 1일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2일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맞대결에 정인욱(삼성)과 이재학(NC)을 그대로 선발 예고했다.

두 팀 모두 하락세에 만나서 한 치 물러설 수 없는 처지다. 6월 초순 15연승을 달렸던 NC는 최근 1승1무6패로 슬럼프에 빠졌다. 선두 두산을 추격하다가 6경기 차이로 밀려났다.

삼성은 최근 롯데와의 3연전에서 3경기 연속 끝내기 패배를 당하며 9위로 추락했다. 최하위 한화에 불과 반 경기 앞서 있다. 이제 잘못하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10위로 추락, 자존심을 구기게 된다.

삼성은 정인욱이 선발 중책을 맡았다. 정인욱은 올 시즌 3승5패 평균자책점 6.96를 기록 중이다. 5선발로 로테이션을 돌고 있으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지난 6월 25일 kt전에서 3⅔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앞서 2경기에서 퀄리티 스타트(SK전 7이닝 2실점, 두산전 6이닝 2실점)로 구위가 안정되는 듯 했으나 다시 조기 강판됐다.

정인욱은 올 시즌 NC 상대로 5월 20일 선발로 나서 5이닝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된 바 있다. 당시 호투를 재현해야 한다.

NC 선발은 이재학이다. 8승3패 평균자책점 4.36을 기록 중이다. 팀내 다승 1위. 이재학은 올 시즌 첫 삼성전 선발이다. 이재학은 평균자책점이 4월 2.59(3승)에서 5월 4.85(2승2패), 6월 5.75(3승1패)로 점점 치솟고 있다.

NC는 박석민이 지난 30일 두산전에서 타격 도중 허리를 삐끗해 선발 출장이 힘들 전망이다. 지석훈이 3루수로 선발 출장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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