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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프리뷰] 웹스터, 롯데잡고 5월 악몽 떨쳐낼까

날짜 : 2016-05-13 오후 3:39:00

[13일 프리뷰] 웹스터, 롯데잡고 5월 악몽 떨쳐낼까



LG와의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감한 삼성이 롯데를 안방으로 불러 들여 주말 3연전을 치른다. 올 시즌 롯데와의 상대 전적에서 1승 2패로 열세를 보였으나 안방에서 반격을 노린다.

삼성은 13일 경기에 앨런 웹스터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7차례 등판을 통해 2승 2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5.15. 지난달 8일 사직 롯데전 이후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는 등 완벽투를 과시했으나 이달 들어 두 차례 선발 마운드에 올라 승리없이 1패를 떠안았다. 평균 자책점도 12.10으로 높았다.

10일 오후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앨런 웹스터의 약혼녀 린지 홀콤이 구단의 배려로 한국에 도착했다. 구단 측에 따르면 린지는 3개월간 한국에 머무르며 내조에 나설 예정. 이른바 약혼녀 효과를 기대해도 좋을 듯.

웹스터는 지난달 8일 사직 롯데전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바 있다. 14일 정인욱, 15일 김기태 등 대체 선발이 나서는 만큼 첫 경기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그만큼 웹스터의 호투가 더욱 절실한 시점이다.

롯데는 브룩스 레일리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올 시즌 성적은 3승 4패(평균 자책점 2.56). 이 가운데 퀄리티 스타트는 6차례. 지난달 8일 삼성전서 6이닝 5실점(1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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