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즈스토리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 알리고 싶어서 참을 수 없는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깨알같이 전해드립니다.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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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825 | 날짜 : 2016-04-27 오후 7:37:00 | 아이피 : ***.***.***.***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폭풍처럼 거센 시즌이 끝난 뒤 짤막한 휴식을 보내기가 무섭게 성큼 2016시즌이 다가왔습니다.
‘Yes! Begin Again!’이란 슬로건처럼 모든 것을 원점으로 되돌려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선수들의 굳센 각오가 담긴 말 한마디 속에서 2016시즌의 열망을 엿보았습니다.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삼성은 강팀이고 선수층도 좋아 경쟁이 치열할 것 같다. 남다른 각오가 아니면 후배들에게 밀릴 것이다. 팀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빨리 찾아내고 그것을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53. 나성용 NA SUNG YONG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예 전부터 한국에서 야구를 하고 싶었는데 마침 삼성이 기회를 줘서 오게 됐다. 내게 가장 중요한 건 모두 협력해 팀을 도와 경기를 이기는 것이다. 구체적인 숫자는 머릿속에 있지 않다. 목표와 한계를 정하면 스스로 압박감을 느끼고 슬럼프가 올 수 있으니, 그저 하루하루 열심히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52. 아롬 발디리스 AAROM BALDIRIS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진 출하고 싶었던 아시아 무대에 오게 된 만큼 기회를 잘 살려 올 시즌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우리 팀에는 좋은 선수들이 많아 내가 가진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갖춰져 있다고 생각한다. 심리적인 압박감에 눌리지 않고 오직 잘 하겠다는 마음만 가지고 뛰겠다."
40. 콜린 벨레스터 COLLIN BALESTER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올 시즌 많은 경기에서 뛰면서 팀의 일원이라는 걸 느끼고 싶다.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기대가 크고 나 또한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 앨런 웹스터 ALLEN WEBSTER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포수로서는 이지영 선배가 너무 잘하고 우리 팀의 타격 라인업도 뛰어나기 때문에 내 자리를 찾는 것부터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다. 팀의 백업 포수로서 역할에 충실해 우승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
48. 이흥련 LEE HEUNG RYUN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이제 시작이다. 지난해 신인으로서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움도 남는다. 2016시즌에는 더 좋은 성적으로 팀에 도움되는 더 큰 선수가 되고 싶다."
65. 구자욱 KOO JA WOOK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경쟁을 의식하지 않고 내가 해야 할 부분에 최선을 다한다면 출장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우선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경기를 뛰는 것이 올 시즌의 목표다."
25. 배영섭 BAE YOUNG SEOP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뛰어난 외야 자원이 워낙 많기 때문에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는 게 우선이다. 그리고 주전 경쟁에서 살아 남는다면 타격 부문을 보완해서 지난해 기록한 60도루를 넘어 70도루까지 욕심내보고 싶다."
58. 박해민 PARK HAE MIN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신인으로 처음 팀에 합류한 만큼 힘들고 지칠 때마다 무조건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감독님의 기대치에 근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51. 최충연 CHOI CHUNG YEON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투구할 때 중심 이동부터 릴리스 포인트 등 코치님들께서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 물론 투구 동작도 가다듬고 심리적인 부분에서 더 강해져야 한다.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거쳐야 할 과정이라 여기고 무엇이든 다 해보겠다."
44. 이케빈 LEE KEVIN



2016시즌 선수들의 각오 Part 2

“신인으로서 아직 보완할 게 많다. 확실한 투구폼을 만들어야 하고 변화구도 자유자재로 던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훗날에는 임대한이 등판했으니 확실히 막아낼 수 있겠구나 하는 믿음을 주는 선수가 되고 싶다."
93. 임대한 / LIM DAE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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