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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프리뷰] 레나도, 후반기 첫 홈경기 승리 주인공될까

날짜 : 2017-07-21 오전 11:48:00


[21일 프리뷰] 레나도, 후반기 첫 홈경기 승리 주인공될까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첫 홈 3연전을 준비한다.


삼성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간 8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후반기 첫 3연전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한 삼성은 이제 홈으로 돌아와 연승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날 삼성은 선발 투수로 앤서니 레나도를 예고했다. 레나도는 올 시즌 가래톳 부상으로 지난 5월 24일에나 첫 등판을 할 수 있었다.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9경기에 나선 레나도는 2승 2패 평균자책점 7.08로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보여줬다.


비록 전반기를 아쉬움 속에 보냈지만, 후반기 첫 경기 상대는 시즌 2승 째를 챙겼던 LG다. 레나도는 지난달 22일 LG전에서 5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으로서도 후반기 반등을 위해서는 레나도가 선발 한 자리를 굳건히 잡아줄 필요가 있는 만큼, 이날 레나도의 호투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맞선 LG에서는 차우찬이 선발 등판한다. 올 시즌 FA로 삼성에서 LG로 이적한 차우찬은 16경기에 나와 7승 5패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3경기 나와 2승 1패 평균자책점 2.75로 기록했고, 대구에서도 한 경기 등판해 8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친 바 있다.


한편 이날 삼성은 국내 최초 팔 이식 수술에 성공한 손진욱(35)씨를 초청해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갖는다.


또한 삼성은 21일 시작되는 LG와의 3연전을 기점으로 8월30일까지 '라붐 여름 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트 EXTRA COLD 치맥 페스티벌', '금토는 블루다', '라팍 보물찾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이 기간 동안 레전드 이승엽을 비롯한 선수들의 모습이 새겨진 카드인 '블루스타 빙고카드'를 관중에게 나눠줄 계획. '럭키블루 카드'를 받은 팬에겐 깜짝 선물도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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