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즈스토리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 알리고 싶어서 참을 수 없는 선수들의 뒷이야기를 깨알같이 전해드립니다.

레전드 제1기 - 승리와 환희의 순간 Best 30 ① YES, WE CAN!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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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537 | 날짜 : 2014-03-27 오후 3:48:00 | 아이피 : ***.***.***.***

레전드 제1기 - 승리와 환희의 순간 Best 30 ① YES, WE CAN!

삼성라이온즈가 최강의 전설로 자리잡은 2011~2013시즌. 그 환희와 감동의 순간들을 더듬어보자. 그 순간들은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지금, 선수들과 팬들의 가슴 속에서 영원한 시금석이 되어 빛날 것이다.

레전드 제1기 - 승리와 환희의 순간 Best 30
① YES, WE CAN!


2011 Yes, We Can! 레전드 제1기의 첫 발을 내딛었던 2011시즌. 새로운 체제와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긍지 아래, 기존과는 다른 삼성라이온즈로 다시 태어났다.

'초보' 류중일 감독의 달콤한 첫 승 [2011.4.2 개막전 광주 KIA전]
6대 2로 달콤한 첫 승리를 거뒀다. 영원한 파란 피 류중일 감독의 페넌트레이스 첫 승이란 남다른 의미를 새긴 날이었다. 8회에 채태인의 짜릿한 만루홈런이 돋보였던 경기.

이영욱을 상대로 이영욱이 홈런을! [2011.4.10 문학 SK전]
이영욱이 SK 투수 이영욱을 상대로 프로야구 첫 동명이인 상대 홈런을 기록했다. 역사상 동명이인의 95번째 투타 대결 만에 첫 기록 탄생. 당시 SK 투수였던 이영욱은 이번 2014시즌 삼성라이온즈의 선수가 되었다.

1,730일만의 1위 탈환 [2011.6.28 잠실 LG전]
연장 접전 끝에 4대 3으로 승리. 60경기 이상을 치른 시점을 기준으로 삼으면, 삼성은 2006년 10월 2일 이후 1,730일만의 1위 탈환이라는 감격을 맛봤다.

레전드 제1기 - 승리와 환희의 순간 Best 30 ① YES, WE CAN!

통쾌한 스윕, 굳건한 선두자리 [2011.7.28 광주 KIA전]
7대 3 역전승을 거두며, 후반기 개막 첫 3연전에서 KIA를 상대로 스윕을 달성했다. 이 3연승을 발판으로 1위에 올라선 뒤, 시즌 마지막까지 선두를 지켰다.

한국 프로야구단 최초 2000승! [2011.9.11 대구 LG전]
LG를 9대 7로 꺾고, 한국 프로야구단 최초로 팀 2000승이란 기록을 세웠다.

5년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2011.9.27 잠실 두산전]
두산을 5대 3으로 잡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 감격스러운 5년만의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류중일 감독은 선동열 전 감독에 이어 데뷔 첫 해에 페넌트레이스에서 우승한 두 번째 감독이 됐다.

두 번째 47세이브 신기록 [2011.10.1 문학 SK전]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6-4로 앞선 9회에 등판, 1이닝을 막고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따냈다. 시즌 47세이브. 2006년 자신이 기록한 아시아 한 시즌 최다세이브에 다시 한번 타이기록을 세웠다.

레전드 제1기 - 승리와 환희의 순간 Best 30 ① YES, WE CAN!

故 장효조 감독을 기리며 얻어낸 승리 [2011.10.25 한국시리즈 1차전]
연장 접전 류중일 감독의 한국시리즈 첫 승.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은 왼쪽 가슴에 姑 장효조 감독의 통산 타율(0.331)이 새겨진 검정 패치를 달고 출전했고, 2대 0으로 승리했다.

새로운 체제 하에, 감격의 통합 우승 [2011.10.31 한국시리즈 5차전]
SK와의 5차전을 1대 0으로 잡고 류중일 감독 체제 후 첫 해에 곧바로 통합 우승을 이룬 날. 4회에 강봉규가 좌월 솔로홈런으로 기세를 잡았고, 마운드에선 차우찬-안지만-오승환이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아시아 최강으로 우뚝 서다 [2011.11.29 아시아시리즈 결승전]
일본의 챔피언 소프트뱅크를 상대로 5대 3의 화려한 역전승을 거뒀다. 선발 장원삼의 6.1이닝 1실점 호투와 정형식의 2타점 결승타가 승리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한국 대표로는 처음 아시아시리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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