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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진을 강하게 만들 전천후 내야수

FA자격으로 삼성에 입단한 이원석은 롯데와 두산 시절에 전천후 내야수로서 가치를 보여줬다. 성실함을 갖췄고 타격 능력도 기대 이상이라 올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대해도 좋다는 김한수 감독의 평가다. 이원석의 가세 이후 삼성 내야진은 경쟁 구도가 더욱 치열해지면서 내부적으로 더 단단해졌다. 지난 시즌에는 18개로 홈런 커리어 하이도 기록했다. FA 첫 해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2018시즌 3할타율과 144안타 20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주전 3루수로 활약했다. 2019년 더욱 향상된 성적을 기대해볼만 하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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