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검색 영역

내야진을 강하게 만들 전천후 내야수

2018시즌 타율0.301 안타144 타점93 홈런20

FA자격으로 삼성에 입단한 이원석은 롯데와 두산 시절에 전천후 내야수로서 가치를 보여줬다. 성실함을 갖췄고 타격 능력도 기대 이상이라 올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대해도 좋다는 김한수 감독의 평가다. 이원석의 가세 이후 삼성 내야진은 경쟁 구도가 더욱 치열해지면서 내부적으로 더 단단해졌다. 지난 시즌에는 18개로 홈런 커리어 하이도 기록했다. FA 첫 해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특히 후반기 반등에 성공하면서 이번 시즌을 기대케 한 만큼 타선에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 자세히

공유하기 페이스북 - 공유하는 팝업페이지가 새창으로 열립니다

PLAYER'S GRAPH


퀵메뉴
  • 구단소식
  • 일정결과
  • 블루멤버십 안내
  • 쇼핑
  • 사자후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