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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급 제구력을 갖춘 마운드의 새 주인공

2017시즌 FA계약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우규민은 주로 중간계투와 마무리로 활약했으나 지난 2010년 경찰청에 입대하면서 선발로 전환, 2013년부터 풀타임 선발로 활약했다. 직구 구속은 130km 중후반대로 느리지만 서클 체인지업, 싱커, 슬라이더 등 다양한 구종을 갖췄다. 특히 싱커가 주무기로 다양한 구종과 볼배합을 통해 시너지를 보인다. 여기에 제구를 통해서 타자를 상대하는 점은 국내 최정상급으로 평가받았다. 지난 4월 1일 KIA 타이거즈와의 대결에서는 KBO 사상 최초로 4타자 연속 3구 삼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18시즌 부상에서 복귀하여 불펜으로 48경기 출장하였다. 이번 시즌에도 불펜으로 삼성 마운드에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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