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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완 정통파

2017년 1차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한 장지훈은 뛰어난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145km가 넘는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를 던지는 우완 정통파 투수다. 상하체 밸런스와 유연성이 뛰어나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7시즌 1군 무대 4경기에서 배짱있는 투구로 단 1점도 허용하지 않아 미래의 삼성 필승조로 평가받고 있다. 2018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2019년 절치부심하여 좋은 성적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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