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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오승환을 꿈꾼다

2018시즌 ERA 4.45 1 3 0 세이브

2016년 2차 1라운드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한 김승현은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로 건국대학교 재학 당시 ''''대학 오승환''''으로 불렸다. 수술로 인해 실전 마운드에 오르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2016시즌 막바지에는 1군 데뷔까지 치르면서 기대를 한껏 높였다. 2경기에서 2이닝을 퍼펙트 투구로 깔끔하게 막아냈다. 지난 시즌에는 1군에서 41경기를 소화해 3패를 기록했고, 부상으로 시즌을 빨리 마무리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재활에 성공해 스프링캠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줘 다가올 시즌에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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