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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의 주인공

2016년 1차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한 최충연은 2015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MVP 출신의 초특급 유망주다. 189cm의 큰 키에 높은 팔 각도에서 떨어지는 속구가 일품이라는 평가다. 지난 시즌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42경기를 소화, 3승 8패 3홀드 평균자책점 7.61을 기록했다. 기록 면에서는 다소 아쉽긴 하지만 2016시즌에 3경기를 소화한 것에 비해 훨씬 많은 경기를 소화하며 라이온즈의 미래로써 가능성을 보여줬다. 자신의 약점을 잘 알고 보완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최충연의 장점. 2018시즌 70경기에 출장해 투수 WAR 1위를 차지하는 등 팀의 불펜 에이스로 성장하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으며 2019년에도 뛰어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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