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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톱 타자를 꿈꾸는 호타준족

중앙대 1번 타순을 지키며 대학야구를 경험한 박찬도는 “다른 건 몰라도 발로는 지기 싫다”는 인터뷰를 했을 정도로 뛰는 야구를 즐기는 스타일의 선수다. 경기도 안양의 리틀 야구단에서 야구를 시작한 소년이 이제 프로무대까지 진출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로 자랐다. 2016시즌 장타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스타일을 바꾸면서 부침을 겪었다. 결국 후반기 들어 다시 전년도의 폼으로 수정했다. 경찰 야구단 전역 이후 2018시즌 백업으로 53경기 출장하였다. 빠른 발과 강한 어깨를 갖추고 있는 만큼 상대팀 에이스를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1번 타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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