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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박해민

2018시즌 타율0.299 안타172 타점68 홈런9

대졸 신고선수로 2012년 삼성에 입단한 박해민은 2014시즌 타율 0.297과 31타점, 36도루, 65득점으로 팀의 4년 연속 통합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히 넥센과의 한국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부상 투혼''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다. 투지는 박해민이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자, 기본이다. 2015년에도 2014시즌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했고 2016시즌에는 꿈에 그리던 3할 타율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2017시즌엔 타격부문에서 조금 부족했지만 4년 연속 30도루 및 3년 연속 40도루, 3년 연속 도루왕을 기록하며 여전한 주루 능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이번 시즌 역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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