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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마운드의 맏형이자 버팀목

권오준은 선린정보고를 졸업한 뒤 지난 1999년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하여 활약하고 있는 삼성 마운드의 중심이다. 두 차례 팔꿈치 수술을 받은 전력이 있지만 오랜 부상을 이겨내고 2010년 핵잠수함의 부활을 알렸고 2011시즌엔 평균 자책점 2.79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2015시즌에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2016시즌에는 41경기에 나와 평균 자책점 3.88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부활의 서막을 알렸다. 지난 시즌에도 마운드를 지키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고 시즌 종료 후 FA자격을 얻은 후 불펜진의 맏형으로써 헌신과 노력을 인정받았다. 2018시즌 5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으며, 47경기 출장하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2019시즌에도 불펜진에서 가장 경험많은 베테랑으로서 임무를 충실히 이어갈 전망이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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