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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에 힘이 될 좌완 스페셜리스트

2011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임현준은 대구고 시절 1루로 활약했지만 경고대 진학한 후 본격적인 투수 수업을 받았다. 2011시즌 입단과 함께 개막전에 데뷔 첫 구원 등판과 첫 구원승을 기록하며 기대를 받았지만 곧바로 상무에 입대, 이후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제대후 재활군에 머물렀다. 구속이 나오지 않아 스리쿼터에서 사이드로 변신후 구속과 구위를 다듬었다. 지난 시즌 11경기에 나와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2018시즌 좌완스페셜리스트로 40경기 출장하며 훌륭한 성적을 보냈다. 2019년엔 그 이상의 성적을 기대해볼만하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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