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검색 영역

2018시즌, 더 크게 비상할 마운드의 수호신

2018시즌 ERA 4.07 5 2 17 세이브

2011 신인 드래프트에서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으며 대어급 신인 영입으로 화제를 모았던 경남고 출신의 심창민. 어깨 재활훈련을 통해 몸을 만드느라 2012시즌에야 프로 데뷔를 했다. 데뷔 첫 해 37경기에 나서 2승 2패 2홀드 1세이브와 평균 자책점 1.83을 기록하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이후 마운드의 주축으로 거듭나며 매년 출장 경기수를 늘려왔다. 지난 2017년은 남다른 의미가 있는 해였다. WBC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고, 103탈삼진을 기록하며 권혁 이후 10년 만에 라이온즈 불펜투수 100탈삼진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이번 시즌도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한 심창민. 그의 활약을 지켜보자. 자세히

공유하기 페이스북 - 공유하는 팝업페이지가 새창으로 열립니다

PLAYER'S GRAPH


퀵메뉴
  • 구단소식
  • 일정결과
  • 블루멤버십 안내
  • 쇼핑
  • 사자후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