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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과 잠재력을 끌어올릴 열정적인 지도자

이영수는 전 삼성 라이온즈의 외야수였으며 현재 삼성 라이온즈의 퓨처스 타격코치이다. 프로통산 7년간 1군에서 주전으로 풀타임을 거의 소화하지 못했지만 지도자로서 꽃을 피우고 있다. 무명선수 출신으로서 선수들을 더욱 열정적으로 지도하면서 후배들의 심리상태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4년부터 상무 피닉스에서 타격코치로서 후배양성에 탁월한 모습을 보이면서 이번 시즌 사자군단의 자신감과 잠재력을 불어넣을 적임자로 낙점되어 퓨처스 타격코치로 영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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