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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꾸준한 모습, 소리없이 강한 남자

김한수는 전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및 현 지도자이며, 현재 삼성 라이온즈의 감독이다. 언제나 기복 없이 꾸준하고 안정된 수비, 정교한 타격 실력을 보여 준 선수로서 준수한 3루수로 꼽히며 삼성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실력은 매우 뛰어나지만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에다가 항상 튀지 않는 모습으로 인해 "소리 없이 강한 남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1998~1999, 2001~2002 시즌에는 3할 이상의 타율과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구가하였고, 특히 수비력을 인정받으며 2004 시즌까지 골든 글러브를 무려 6번이나 수상하였다. 특히 그 중 2001~2004 시즌 4회 연속 수상 기록은 한대화의 6회에 이어 해당 포지션 2위 기록이다. 2002 시즌에는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삼성 라이온즈 구단 역사상 최초로 정규 시즌 1위와 2002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 이뤄 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과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 대표로 선발된 그는 좋은 활약을 펼치며 각각 동메달과 금메달을 따는 데에 공헌하기도 했다. 2009년에는 일본 프로 야구 센트럴 리그 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으며 2군 타격 코치로 1년 간 몸담은 후 귀국했다. 2010 시즌부터 다시 삼성 라이온즈 2군 타격 코치를 맡았고 2011 시즌부터 1군 타격 코치를 맡았다. 2016년 10월 15일에는 류중일의 후임으로 삼성 라이온즈의 제 14대 감독으로 선임되었고 부임 후 박진만, 강봉규, 정현욱을 코치로 영입하였다. 2017년 4월 2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감독 데뷔 첫 승을 기록했고 이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해를 선언, 뉴블루 뉴라이온즈를 이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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