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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 없이는 KBO 리그를 논할 수 없다

진갑용은 1999년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 되어 합류한 뒤 마땅한 주전 포수가 없던 삼성 라이온즈에게 천금과 같았던 선수였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7차례 우승을 거두었고 3차례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2006년 제3회 WBC에 대표팀 주장으로 출전했으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결승전에서는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정대현과 함께 병살타를 유도하면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현역 시절 탁월한 투수 리드와 타자성향을 잘 파악하는 포수로 알려지면서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포수로 평가되었다. 2015년 현역 은퇴를 선언했으며 2017년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다가 2018년 삼성 라리온즈 배터리코치로 복귀했다. 이번 시즌에도 강민호, 김민수, 김응민, 채상준, 서주원은 물론 이병헌, 김도환까지 베테랑과 신인선수들을 모두 아우르며 포수왕국 건설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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