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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부르는 최강의 불펜 제조기

김태한은 전 한국 프로 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선수이자, 2008년 삼성 라이온즈 2군 타격코치로 부임했으며 2013년부터 본격적인 1군 투수코치로 활약하다가 2017년 수석코치로 임명됐다. 현역 시절 좌완 파이어볼러였으며 1993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최초로 한국시리즈 완봉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코치 부임 이후 선수 육성 능력에 있어 남다른 모습을 보였고 도약의 해를 선언한 김한수 감독을 보좌할 최적의 인물이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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