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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생 2막 시작을 알리다

조동찬은 2002년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한 이래 무려 6개의 우승 반지를 보유한 삼성왕조의 살아있는 증인이다. 선수시절 숱한 고비에도 강한 정신력으로 극복해냈던 조동찬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났다. 대신 큰 경기 경험을 살려 젊은 후배 선수들을 양성하는데 힘을 보태게 됐다. 이번 시즌은 육성 수비코치로 조동찬의 야구 인생 2막을 시작하게 됐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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