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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대타 요원을 넘어 타선의 선봉장으로

강봉규는 2006년 삼성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된 이후 본격적인 1군 생활을 시작했다. 사자군단의 오른쪽 타석이 흔들거릴 때마다 그가 나서서 한 방으로 분위기 반전을 이뤘다. 2009년에는 페넌트레이스 최종전에서 20-20 클럽에 가입하며 슬로우 스타터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2011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는 솔로 홈런으로 결승점을 만들면서 삼성 라이온즈의 5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현역 시절 개인 성적보다는 잘할 수 있는 플레이에 초점을 맞추고 팀을 위한 시즌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몫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선수로 평가받았다. 2016년 독일 부흐빈더 레지언나레에서 은퇴한 이후 2017년부터 사자군단의 타격지원코치로 활동하면서 후배들의 훈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로 활약하고 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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