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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프리뷰] ‘연패 탈출’ 삼성, 연승으로 분위기 전환할까

날짜 : 2017-04-14 오후 1:31:00

[14일 프리뷰] ‘연패 탈출’ 삼성, 연승으로 분위기 전환할까



길었던 연패에서 탈출한 삼성 라이온즈가 이제 연승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삼성은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간 1차전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7연패에 빠졌던 삼성은 전날(13일) 홈구장에서 한화를 5-1로 잡고 악몽에서 벗어났다. 선발 투수 우규민이 6이닝 1실점으로 호투를 펼친 가운데 백정현과 심창민이 남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여기에 1-1로 맞선 8회 2사 만루에서 정병곤이 적시타를 날리면서 경기를 뒤집어 승리를 이끌었다.


길었던 연패 사슬을 끊은 삼성은 이제 '에이스' 윤성환을 내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윤성환은 올 시즌 두 차례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1.93으로 순항을 하고 있다. 1패도 지난 kt전에서 8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의 지원이 따르지 않아 생긴 것이다.


지난해 롯데와의 기억도 좋다. 윤성환은 지난해 롯데를 상대로 4차례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3.51를 기록하며 시즌 평균 성적(ERA 4.35)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충분히 승리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


이에 맞선 롯데는 박진형이 선발로 나온다. 올 시즌 2차례 선발 등판을 한 박진형은 승패없이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을 상대로는 3차례(선발 1차례) 나와 5⅓이닝 6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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