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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프리뷰] 삼성 윤성환, KIA 천적투 이어갈까

날짜 : 2016-04-19 오후 3:08:00

[19일 프리뷰] 삼성 윤성환, KIA 천적투 이어갈까



천적의 기세를 이어갈까?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과 KIA의 시즌 1차전. 양팀에게 주어진 화두는 반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삼성과 KIA는 지난 주 나란히 2승3패를 했다. 삼성은 주중 NC전에서 위닝시리즈를 했으나 주말 두산에게 2연패했다. KIA는 잡을 수 있는 경기를 두 경기나 놓치면서 저속행보를 했다. 양팀 모두 승률 5할을 밑돌고 있다.


삼성은 KIA의 천적 윤성환을 선발로 내보낸다. 올해 2경기에 등판해 모두 승리를 챙겼지만 평균자책점은 5.25로 다소 부진했다. 그러나 KIA를 상대로 최근 3년동은 8경기에 등판해 6승2패,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했다. 삼성에게는 필승카드이다. 작년에서 3경기 2승1패, 평균자책점 1.96으로 더욱 강했다. 천적의 기세를 이어갈 것인지 주목되는 등판이다.


KIA는 외국인투수 지크 스프루일이 등판한다. 3경기(선발 2경기)에 등판해 모두 패배를 기록하면서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직구와 변화구 모두 경쟁력을 갖췄으나 고비를 넘지 못해 실점이 있었다. 초반은 잘던지다 후반에 무너진 경기도 있었다. KBO리그 첫 승이 목마르다.


양팀의 공격력을 비교하면 삼성이 우세하다. 삼성은 팀타율 2할8푼1리, 경기당 6점을 뽑고 있다. 그러나 지난 5경기에서 세 경기나 2득점에 그칠 정도로 슬럼프 조짐이 있다. 두산과의 주말 두 경기는 모두 2득점씩에 그치며 완패했다. 지크를 상대로 반전의 타격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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