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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를 이끌어갈 최고참 투수의 명품 커브

2018시즌 ERA 6.98 5 9 0 세이브

윤성환은 2004년 선동렬 감독의 첫 작품으로 주목을 끌며 1군에 진입한 이후 어느새 10년의 세월이 지나 사자군단의 최고참이 되었다. 2008년부터 선발진에 합류한 그는 선발 전환 첫 해에 10승을, 이듬해엔 14승으로 다승왕을 차지하며 최고 투수의 반열에 등극했다. 2011시즌에도 14승을 거두었던 그는 2012시즌 부상으로 한 달 동안 출전을 못한 상태에서도 9승을 일궈냈고, 한국시리즈에서만 2승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 2016시즌에도 11승은 물론 KBO 통산 100승을 달성하며 마운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지난해에는 12승을 거두며 팀을 이끌었고 올해도 여전히 사자군단의 마운드를 지킨다. 15승에 도전하고 싶은 그일테지만, 윤성환은 그런 기록에 연연해하지 않고 있다. 성실하게 꾸준히 등판해 성적을 올리다보면, 기록은 저절로 쌓이는 것이란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는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올 시즌에도 삼성 마운드를 끌고 갈 견인차가 될 것이다. 한국 프로야구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받는 윤성환표 커브를 던지면서 말이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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