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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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후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22566 그나저나 중요한 감독은 뽑아놓고 수석코치는 왜 결정을 못하는지 이해가 안.. [4] 전봉준 2019-10-10 489 0
122565 예전엔 이 시기가 되면 술집잡고 삼성가을야구 봤었는데.. 전봉준 2019-10-10 136 0
122564 김지찬 선수가 키가 작아서 우려하는 시각이 있겠지만 [2] 김영헌 2019-10-10 556 0
122563 엘지 페게로 용병 탐 나네요 [5] 노정환 2019-10-10 1,029 0
122562 오늘 다져스 경기보니 감독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2] 이상헌 2019-10-10 450 2
122561 듣보잡급을 감독으로 앉히니. 수석코치도 스타급을 앉힐수 없는 딜레마. [1] 빙묘 2019-10-10 1,394 0
122560 롯데감독 박정태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5] 김재곤 2019-10-10 776 0
122559 ★★★신인 한연욱(대구고) 선수에 대한 개인 의견... [4] 임재철(임소로스) 2019-10-09 922 0
122558 ★★★라이온즈의 미래 재목감 김지찬선수를 보면서 삼성의 희망을 조금이나마 가.. [4] 임재철(임소로스) 2019-10-09 782 1
122557 또 무슨 내부음모로 얼마나 어이없는 수석코치를 선임하려고 이렇게 뜸들이.. [8] 전봉준 2019-10-09 1,390 0
122556 혹시 미야 쟈키 캠프 허삼영도 같이 갓나요??? [2] 노정환 2019-10-09 694 0
122555 나는 선수와 기는 선수 [1] 남김정동 2019-10-09 645 1
122554 이지영 모셔와라 [5] 김철회 2019-10-09 826 0
122553 내년부터 승리수당 줘라 근데 삼진먹으면 본인 월급에서 깍아라 노정환 2019-10-09 212 0
122552 솔직히 삼성야구단 망했음 좋겠다 [9] 김병준 2019-10-09 9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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